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05.03.14

게시판에 들락날락 하던 중... 신동창집사님께서 올려놓으신 동영상 게시물...
제목은 여러 번 봤었지만.. 무심히 지나쳤었는데.. 오늘 아침엔 무슨 맘이 들어서인지...*^^*

참 많은 은혜와.... 주님께서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다 달리 계획해 놓으신 일이 사람의 지혜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얼마나 깊은 것인지 깨닫고..(깨달음의 지혜 주심에 또 감사드리고.....)

처녀적에는 일한다는 핑계로 주님의 일에 얼마나 많은 핑계로 도망만 다녔었는지...

내 삶의 전부였었던 듯 열심이었던 일이였었지만...

나를 좀 더 겸손하게.. 주님의 일에 좀 더 충성스럽게 하기위해 세상의 일을 모두 끊어놓으신 지금....

이젠 그 모든 것들이 내 인간적인 자랑이었었음을 알기에...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인간의 교만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다만....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다만... 주님의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순종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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