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절제(토마스 맨튼)
13.11.10

사람이 지나치게 먹고 마시면 정신이 어두워지고 선한 감정은 사그라지고 육욕이 고개를 치켜든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자기 이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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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664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341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612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139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7,941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832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187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145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058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773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001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520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782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352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404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539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401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309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368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