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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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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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834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674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522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783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861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327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325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723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015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635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577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070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619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737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619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353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6,937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834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