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원 성도: 갑상선 암(수술 후 회복중) 국립암센타 825호
김희나 어린이(초 4): 발목 골절과 함께 힘줄도 끊어지고 성장판도 다침.
일산병원 62병동 655호
유형옥 형제(유평근 집사 아들): 혈우병으로 투병 중 여름들어서 어깨쪽 내출혈로 힘들어 하고 있슴. 집에서 요양 중.
차행용 성도(차성수 성도 부친): 고환암으로 투병 중.
* 더운 여름 환우들의 고통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일로 땀을 흘릴 때, 환우들이 질병을 믿음으로 더 잘 이길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