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미상)
14.08.31

회개는 아무리 늦어도 결코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는 말은 속담이지만, 회개는 아무리 빨라도 결코 너무 빠른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격언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674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351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622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149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7,950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840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195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153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066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782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010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528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790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359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413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548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410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318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377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