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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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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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74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824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74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78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62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536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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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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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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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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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49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68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205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302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