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15.08.23

세상이 좋아서 그리스도를 포기하는 것은 장난감에 눈이 팔려 보물을 버리는 것과 같다. 순간을 위해 영원을 포기하는 것은 그림자만 보고 실체는 보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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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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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92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12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