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15.11.22

빛을 경험한 이후에 맛보는 어두움은 회심 전의 어두움보다 더 비참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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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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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129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67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78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342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85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15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62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120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236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396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215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70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80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82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637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423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105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93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13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