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15.12.27

하나님께서 우리를 채찍질하실 때나 하셨을 때나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손길을 아버지의 손길로써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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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509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722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22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391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368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078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130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765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05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44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70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582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133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5,951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6,942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398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651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277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103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