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부흥의 불씨를 살려 나갑시다!
05.11.08

이번 부흥사경회를 통해서 저희에게 부어 주신 은혜는 참으로 컸습니다. 우리 자신과 교회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부흥사경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부흥의 불씨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부흥의 불씨를 살려 나가야 합니다.

불꽃이 활활 타오르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듯이, 금번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부흥의 불꽃이 더 세차게 일어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바람이 더 세게 불어야 하겠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의 은혜가 더 풍성하게 부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늘 보좌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뜨겁고 강력한 기도, 성령 안에서 드리는 기도 외에는 하나님께서 지펴 주신 부흥의 불길을 이어나갈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목이 타는 듯한 영혼의 목마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 앞을 떠나지 않겠다는 각오로 기도해야 합니다.

부흥사경회 이후 몇몇 분들이 새벽기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 동안 현산교인들의 숫자가 타 교인들 숫자보다 적었는데, 오늘은 우리 현산교인들의 숫자가 더 많았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일 오후 1:30에 있는 '교회를 위한 기도회'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일에 동참해 주실거죠? 부족한 사람이지만 성령 안에서 이 일을 지속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설교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현산교회가 한국교회의 부흥의 불 쏘시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도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6 혹시 시편찬송을..... 정보영 06.07.25 9,681
195 Re 혹시 시편찬송을..... 최덕수 06.07.27 8,953
194 송순의 성도 무릎연골 수술! +2 최덕수 06.07.20 8,623
193 수련회 준비물과 참여인원입니다 이수환 06.07.15 9,263
192 현산수련회에 가구싶다~~ +3 정보영 06.07.11 12,242
191 스캇 브레너와 함께하는 "워십 라이브 비전캠프" 오병이어 06.07.06 14,402
190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정보영 06.06.20 12,534
189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최덕수 06.06.21 8,116
188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장철호 06.06.22 5,322
187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손삼미 06.06.30 9,385
186 베트남에서 신주영 06.06.01 8,102
185 Re 베트남에서 최덕수 06.06.03 7,359
184 Re 베트남에서 신동창 06.06.03 8,583
183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현대교회! 최덕수 06.05.25 8,001
182 유다 복음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퍼온 글) 최덕수 06.05.02 7,970
181 안녕하세요^^ 성도여러분^^ +1 차인환 06.04.29 6,931
180 Re 안녕하세요^^ 성도여러분^^ 최덕수 06.05.02 7,695
179 클래식 공연 초대티켓 박성혁 06.04.26 9,071
178 이재화 선교사 기도편지 최덕수 06.04.05 8,023
177 봄성경학교 공과 2과(교안)입니다. 이수환 06.02.24 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