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예배가 유희가 되어버린 현대교회를 회전목마에 비유한 존 맥아더 목사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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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교회들에서 드려지는 예배들은 회전목마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헌금함에 일종의 입장권을 집어넣고 신나게 한 번 목마를 탄다. 거기에는 음악도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움직임도 많다. 그 목마는 정교하게 시간에 맞춰져 있고 좀처럼 길어지지 않는다. 기분이 좋아지고, 한 번 탄다고 해서 결코 겁나게 되거나 어떤 도전을 받거나 하지도 않는다. 비록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동안 당신은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겠지만, 당신은 목마에 올라탔던 그 위치에서 정확하게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