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괴로움이 있을때 가장 가보고싶은곳
그곳이 현산교회입니다
개개인을 잘은모르지만 늘 생각나는 성도들이 현산교회 성도들이기도 하구요^^
지난 12월1일 예술의 전당 저희 한국남성합창단 연주회에 오셔서
함께 자리해주신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장집사님외
여러성도님들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믿는사람이 이땅에서 받는 복중에 가장 귀한복이
바른 믿음의 목회자를 만나는일이라고합니다
그런면에서 현산교회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복된
그야말로 대박인생을 사시는거지요 ^^
다가오는 새해 !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 부디 안디옥교회와 같이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은혜와 성령이 넘치는 귀한교회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는 복된한해가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여러분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