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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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29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689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366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637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162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7,964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853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210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167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085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799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027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546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803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373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427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562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425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333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