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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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345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315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138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038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787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4,929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015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4,849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4,942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174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204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263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274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101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335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625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711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474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264
298 겸손한 사람(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19.05.13 5,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