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존 오웬)
19.07.14

죄는 즐거워하는 감성 속에 자리 잡는다. 마찬가지로 죄는 죄를 가볍게 여기는 지성 속에 그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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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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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313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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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785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4,927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013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4,846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4,940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173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203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262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273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099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332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623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708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472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261
298 겸손한 사람(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19.05.13 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