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19.02.17

공부의 끝은 정보이고 묵상의 끝은 연습이거나 애정을 기반에 둔 일이다. 공부는 겨울의 해와 같은데 밝게 비추지만 따뜻하지 않다. 묵상은 불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데 불꽃은 상관없지만 열기가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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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95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842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680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530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791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867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332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331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729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021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642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585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078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628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747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629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364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6,948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843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