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19.02.17

공부의 끝은 정보이고 묵상의 끝은 연습이거나 애정을 기반에 둔 일이다. 공부는 겨울의 해와 같은데 밝게 비추지만 따뜻하지 않다. 묵상은 불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데 불꽃은 상관없지만 열기가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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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346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315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138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038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787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4,929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015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4,849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4,943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176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206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265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275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101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335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625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711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474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264
298 겸손한 사람(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19.05.13 5,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