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일본을 거처 작은아이가 살고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아내 김주애권사와 함께 일개월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최목사님과 안장로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다가
교회의 공동의회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너무도 반가운 마음에 교회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더니
계속 에러가나서 이제 돌아와서야 이글을 씁니다
장로로 피택이되신 장집사님 그리고 피택안수집사님과 피택권사님
정말 축하를드립니다 ^^
우리가 잠시사는 이땅에서 성도의 본분을 안다면 주님께서 주시는 이직분은
정말로 두려웁고 사람으로서는 감당키 어려운 직분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피택이되신 장집사님이나 그외분들
충분히 감당하실수있는 선한 신앙의 청지기들 이신것을 알기에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부디 모세의 양손을 들어올렸던 아론과 훌과같이
목사님의 사역에 아름다운 동반자가 되시기를 간구하며
다시한번 축하를드립니다
쏠리데오 글로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