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믿음 (윌리엄 거널)
22.04.30

평안이 사라졌기 때문에 은혜도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살펴보라. … 지금까지 우리 주님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하고 부르짖은 때 이상으로 믿음의 승리를 보여주는 실례가 또 있을까? 믿음이란 기쁨이 다 사라진 어둠 속에서 활짝 피어나는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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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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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83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348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94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24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73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128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242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401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21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74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88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90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643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430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110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100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19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