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능력 (존 코튼)
22.07.03

목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의 현존과 능력을 발견한 사람들이라면, 개종을 하기 위해서든 교훈을 얻기 위해서든 교회 질서를 존중하기 때문에 신앙의 본분과 거룩의 방향을 그렇게 쉽게 바꾸어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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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134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72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83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348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94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24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73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128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242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401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21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75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89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91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645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431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11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101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20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