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가 이 곳 베트남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1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저희는 이곳 베트남한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답니다.
이곳의 조금은 다른 예배 방식과 말씀이 낮설긴 하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온전한 예배로 드려지길 기도하며 참석하고 있답니다.^^
매 주 update되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고대하며 매일매일 현산교회사이트에 들리곤 한답니다.
이번주엔 강화도로 가족수련회를 가신다구요~~ 넘 부러워라~~~
참석자명단을 보니 아기들때문에 참석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고... (범수랑 선우, 튼튼히 잘 자라고 있죠?)
여튼 많은 분들이 참석을 못하시는 듯 하던데....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도간의 교제에서 오는 유익과 성령님의 함께하심을 흠뻑 느끼고 오셨으면 하네요.. ^^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구요...
목사님,사모님, 장로님,홍권사님.... 모두모두 빨리 뵙고 싶어요..^^
돌아가는 날까지 모두모두 성도분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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