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line 상에서 만나게 되니 새롭게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현산교회에 오신 지 1달 조금 지났지만 이제는 오래 전부터 계셨던 것 같은 느낌이에요.
호산나와 수산나, 사모님, 목사님 가족이 현산교회에 오셔서 함께 지내게 되어 기쁩니다. 말씀으로, 교제로, 여러 가지 필요를 채워주심으로 많은 유익과 힘을 얻고 있습니다.
어제 '개혁교회의 역사와 실제'에 대한 좋은 내용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현산교회에서 함께 보낼 시간에 대해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목사님과 목사님 가정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장철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