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함께 사역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말씀 사역자로서 그간 경험하며 깨달으셨던 바를 나누셨던 지난 종교개혁주일 특강 때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교회 안에서 좋은 역할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선영 사모님! 따뜻한 미소로 묵묵히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고 깜찍한 호산나, 수산나! 현산교회 친구들과 기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 너희들로 인해 현산교회 남자 친구들이 상당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