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신명기강해09)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신2:24~3:11) |최덕수 목사
14.02.02

<2장>
24. 너희는 일어나 행진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은즉 이제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차지하라
25.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이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말미암아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26.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27.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큰길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28.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내가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내가 마시게 하라 나는 걸어서 지날 뿐인즉
29. 세일에 거주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주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 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였으나
30.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가 통과하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하게 하셨고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이제 시혼과 그의 땅을 네게 넘기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의 땅을 차지하여 기업으로 삼으라 하시더니
32. 시혼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기시매 우리가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고
34. 그 때에 우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그의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35. 다만 그 가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36.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리에게 넘겨주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장자리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점령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37. 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 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가기를 금하신 모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

<3장>
01.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고자 하는지라
0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0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넘기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04.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니라
05. 그 모든 성읍이 높은 성벽으로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06.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멸망시키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멸망시켰으나
07. 다만 모든 가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08. 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쪽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 왕에게서 빼앗았으니
09. (헤르몬 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부르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불렀느니라)
10. 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
11.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36 (부활주일) '예수의 생명이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4:7~15) 최덕수 목사 14.04.20 6,455
35 (이사야강해40)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사26:1~19) 최덕수 목사 16.06.05 6,790
34 (성찬식)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막15:33~37) 최덕수 목사 14.04.13 6,491
33 (이사야강해39)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사25:1~12) 최덕수 목사 16.05.08 6,449
32 (신명기강해16) '네 조상들을 사랑하신고로 너를 택하시고'(신4:32~43) 최덕수 목사 14.04.08 8,236
31 (이사야강해38) '여호와께서 왕이 되시고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사24:1~23) 최덕수 목사 16.05.01 6,278
30 (신명기강해15)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신4:25~31) 최덕수 목사 14.04.02 6,799
29 (이사야강해37) '두로에 관한 경고라'(사23:1~18) 최덕수 목사 16.03.15 6,601
28 (신명기강해14)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신4:9~24) 최덕수 목사 14.03.23 6,847
27 (이사야강해36)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사22:1~25) 최덕수 목사 16.01.15 6,422
26 (신명기강해13)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신4:3~8) 최덕수 목사 14.03.16 6,583
25 (이사야강해35) '해변광야, 두마, 아라비아에 대한 경고'(사21:1~17) 최덕수 목사 15.12.13 6,883
24 (신명기강해12)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신4:1~2) 최덕수 목사 14.03.09 6,838
23 (이사야강해34) '그들이 더불어 세계 중에서 복이 되리니'(사19:1~20:6) 최덕수 목사 15.12.06 7,023
22 (신명기강해11) '나를 건너가게 하사 보게 하옵소서'(신3:23~29) 최덕수 목사 14.03.02 6,992
21 (이사야강해33) '슬프다! 구스 땅이여'(사17:12~18:7) 최덕수 목사 15.11.22 7,329
20 (신명기강해10)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신3:12~22) 최덕수 목사 14.02.25 7,374
19 (이사야강해32) '다메섹과 이스라엘에 관한 경고라'(사17:1~11) 최덕수 목사 15.11.15 6,266
18 (신명기강해09)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신2:24~3:11) 최덕수 목사 14.02.02 7,047
17 (이사야강해31)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소리를 발하며'(사16:1~13) 최덕수 목사 15.11.12 6,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