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07.02.15

우리가 얻는 지식의 많은 부분이 경험을 통한 시행착오에 의해서 얻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책을 사 주면서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사주었는데, 지금 보면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 허접한 책을 사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아이들 책꽃이에서 1/3을 처분하였습니다.

선 경험을 한 분들이 추천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생각해봅니다.

저희 아이들은 키다리북(도서대여점)을 자주 방문 하는데 한 달에 3만원, 3개월에 6만원으로 하루 열권(횟수 제한 없음)의 책을 빌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 곳을 방문하면서 아이들 전문 출판사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한국차일드아카데미, 교원, 헤밍웨이, 웅진씽크빅, 꼬네망스..... 이런 책들을 진작 알았으면 일찍 아이들에게 구입해 주 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지금까지의 짧은 제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된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단점은 전집 가격이 비싼(70-80만원) 점인데,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다음 기회에 적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여자도 아닌 남자가 뭐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방을 통하여 이 생각 저 생각 써보시죠.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7 감사~ 그리고 성숙... +3 박검찬 12.01.30 9,981
416 Re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5 박검찬 12.01.30 10,414
415 성도님.... +3 이충미 12.01.30 10,873
414 중고등부예배 설교 요약 +1 조균형 12.01.29 17,063
413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3 이인순 12.01.26 9,896
412 2012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균형 12.01.20 10,360
411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7 장철호 12.01.19 11,635
410 강해설교와 절기 및 행사설교가 추가됩니다. +6 차선미 12.01.19 11,338
409 회개란 무엇인가? (퍼온 글) +2 김춘희 12.01.17 9,896
408 맥체인!! 맥체인!! +5 이연경 12.01.16 10,609
407 우리 아들이 엄마를 거부하네요 ㅠㅠ +4 이인순 12.01.16 9,987
406 *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 +7 한성용 12.01.16 13,515
405 '임마누엘' 4행시 +6 이문숙 12.01.15 11,013
404 새벽기도 +2 조균형 12.01.14 10,063
403 나의 일상들 +6 김춘희 12.01.12 9,522
402 재미있는 글을 보고 퍼왔어요^^ +3 장철호 12.01.11 10,716
401 왜 세상은 복음을 거부할까요? +3 이인순 12.01.10 7,677
400 새뮤얼 러더퍼드로부터 온 편지 +2 차선미 12.01.10 11,098
399 찬송가 조균형 12.01.06 9,697
398 현산교회 찾아오시는길 버스노선 안내 +3 조균형 12.01.04 1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