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7.02.22

안녕하세요..
왕준석 입니다...

자주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뜬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서..너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
이제 일산을 떠나서..이곳 용인수지에 둥지를 튼지 3년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윤이도 훌륭하게 그리고 이쁘게 크고 있구요. (이제 4학년이 되네요)
김미애 자매도 열심히 교회생활하면서 힘들지만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은 현산교회에 있으면서도.최덕수목사님..사모님..그리고 안철수장로님..장철호장로님..신동창집사님..교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과 성도님들에게 연락한번 드리지 못해..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

요즘은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핑계로 주일을 거르는 일도 없어졌구요..자주는 아니더라도 성경을 항상 마음속에 두면서 읽어나가기도 한답니다.

언제나 현산교회의 새벽예배애서 영접했던 하나님의 모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구요..
말주변이 없어서인지..쓰고싶은 말들은 많은데 글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홈피에 들려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왕준석 배상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78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827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79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83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66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541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350
109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27 9,435
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60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352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54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77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305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9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45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55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74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210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306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