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41~42문 |최덕수 목사
19.05.06

〔41문〕 우리의 중보자는 왜 ‘예수’라고 불리셨습니까?
〔답〕 우리의 중보자는 그가 자신의 백성들을 저희 죄들로부터 구원하시기 때문에 예수라고 불리셨습니다.

〔42문〕 우리의 중보자는 왜 ‘그리스도’라고 불리셨습니까?
〔답〕 우리의 중보자가 그리스도라고 불리셨던 이유는 그분이 성령으로 한량없이 기름부음을 받고 성별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의 낮아지고 높아진 상태에서 자신의 교회를 위한 선지자, 제사장, 왕의 직무를 시행하도록 모든 권위와 능력이 온전히 부여되셨기 때문입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24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9) 김병혁 목사(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22.05.23 5,119
82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5)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9:6~13) 최덕수 목사 22.05.22 5,663
82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8문 (1) 이남규 목사 22.05.22 5,600
821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5,107
82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4)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9:1~5) 최덕수 목사 22.05.16 5,637
81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문 이남규 목사 22.05.16 5,518
818 주일 낮예배 '주어진 가정, 만드는 가정' (골 3:18~21) 최덕수 목사 22.05.09 5,620
81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문 이남규 목사 22.05.09 5,566
81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8:35~39) 최덕수 목사 22.05.01 5,773
81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2) 이남규 목사 22.05.01 5,520
814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1]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1~7) 최덕수 목사 22.04.25 5,285
81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2)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8:31~34) 최덕수 목사 22.04.24 5,830
81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이남규 목사 22.04.24 6,008
811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세례식]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벧전 3:18~22) +1 최덕수 목사 22.04.18 6,427
81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서론 이남규 목사 22.04.18 5,761
809 수요 기도회 "산 위에서의 저주" (신 27:1~10) 문준혁 강도사 22.04.10 5,344
808 주일 낮예배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최덕수 목사 22.04.10 5,181
807 주일 낮예배 [특강]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2) 최덕수 목사 22.04.10 4,300
806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믿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들' (롬 5:1~2)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22.04.04 5,230
805 주일 낮예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 12:1~9) 이남규 목사 22.04.03 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