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새벽 12시5분에 첫 딸을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바쁘신 가운데서도 몇몇분들은 직접 찾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은 "이예람" 이라고 지었습니다.
예수님만을 바라고, 예수님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러한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귀한 아이로 키워야 할텐데 많이 두려움이 듭니다. 기대감, 불안함등등 여러 마음들이 교차해서 듭니다. 염치 불구하고 많은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자연분만으로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지금은 아이산부인과 조리원으로 옮겨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3.04kg, 키는 51cm 입니다.
모든게 꿈만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아빠가 되었으니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
위 홈페이지에 써 있는 주소로 들어가시면 예람이의 사진이 몇 장 있습니다.
보시고 싶으시면 클릭만 하시면 됩니다.
혹 싸이월드 주소가 있으시면 저희에게 1촌 신청하시면 저와 제 아내의 육아일기까지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