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올립니다)
이번 중고등부 겨울 수련회는 저에게는 제일좋았던 수련회라고 생각됫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중에서 저녁 경건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첫째날에는 영화를 보는 관계로 저녁 경건회에 있는 기도회를 하지
못했습니다
경건회 프로그램에 속해있는 기도하는 시간은 둘째날과 셋째날에
했습니다
둘째날 기도를 하면서 저는 하나님을 갈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정말 울며 통곡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생각하는데 14년을 살아오면서 하나님을 갈망했던적이 있지만
진정으로 갈망하지 않고 말로만 그저 말로만으로 하나님을 갈망한다고 했습니다....
14년간 하나님을 진정으로 바라지 않았던 저의 모습을 보며 정말 황당스럽기도하고 너무 가습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온지 얼마되지 않았던 친구 흥겸이에게 다가가서 흥겸이에게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새학년이 되면서 같은 반이 되지 않으면서 서서히
인사도 하지 않는 그런 관계가 될까봐 무서웠습니다
물론 그 걱정을 아직까지도 계속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도를 해 주세요
그런데
울며 기도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사죄하고 나니 맘이 편해지면서
힘이 쫙 빠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진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기도하면 그 수련회 둘째날과 같았던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뭐 정확하게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기도했기에 힘이들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편안함을 주셨는지도 모릅니다
둘째날 경건회 때 저는 정말 기쁜 상황을 봤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끼리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세 명이 같이 모여서 흑은 두명이 같이 모여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이것이 정말 친구간에 교인간에 교통과 교제가 이렇게 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지금 이 곳 여기에 게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우리 중고등부학생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기간에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올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