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래피즈에서
08.04.28

오랜 만에 글을 올려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신 집사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자세한 소식은 거의 듣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잘 견디고 계시네요. 거기서 지내시는 것 자체가 큰 공부고 훈련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하신 것처럼 돌아오시는 날까지 스트레스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개혁교회의 모델이 되는 네덜란드 헤리티지 리폼드처치에서의 좋은 경험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성령의 지혜와 능력이 손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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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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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83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833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84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88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72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546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356
109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27 9,442
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67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358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61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82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310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700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46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60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79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215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312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