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08.10.17

지난 9월 중순, 딘 플레밍 성도님께서 어머님의 병환(암)으로 캐나다로 가고 난 뒤에 몇 번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주에 언제 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왔습니다. 11월에 다시 일산으로 와서 일산 SLP에서 가르치게 되었고 따라서 다시 현산교회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다음은 딘 플레밍 성도님께서 보내오신 편지입니다. 쉬운 영어이기에 번역할 필요성은 없겠네요. ^^
-------------------------------------------------------------------------------------------
Dear Pastor Choi,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encouraging letter. Although my mother has a hard time these days, we have many relatives who live nearby and they are helping her very much. I feel more at ease now about her situation.

I will be returning to Ilsan in November. I will be teaching again at the same school, Juyeop SLP. Happily, I will be teaching my old students again too.

I hope everyone is healthy and prosperous in Hyunsan church these days. I look forward to seeing you all again soon.

Yours in Christ,
Dean Flemming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486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083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860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752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585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759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7,978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899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894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7,955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870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733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438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139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098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6,989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101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845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023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