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09.01.03

보고 싶은 얼굴이 게시판에 올라있어 얼마나 반가운지요.선우가 현산가족의 밤에 있었으면 멋진 모습을 보였주었을 것인데 평화교회 분들이 부럽네요.지금도 교회복도에서 한 손을 옆에 붙이고 힘차게 흔들며 막 뛰어오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선우도가고 선민이와 은민이도 떠나고 범수도 약간은 시들해졌나 싶더니 지난주일에 사고를 쳐서 선우의 전철을(?) 밟아 백병원응급실에 가서 꿰매고(걱정할 정도 아님. 아주쬐금)와서 훈남에서 험남(험한 남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사진속의 선우모습이 부쩍자라고 늘름해 보이기까지해 대견스럽네요.무엇보다 예배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니 기특하네요.현산교회의 빈자리가 부산으로 옮겨가 크게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선우네 얘기 많이 합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으로 다들 기도합니다 가정과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라고요 현산교회발 큰 복 한 트럭 평화교회 선우네 가정으로 택배 부침니다.선우는 좋겠네 엄마랑 할아버지께서 이쁜집으로 색칠해 주어서. 구경가고 싶군요!선우의 또 다음 모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평안하시길 샬롬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487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084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861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753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586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760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7,978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899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894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7,955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870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733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438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139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098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6,989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101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845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023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