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목사님! 교회를 떠난 후에도 저희 교회를 위해 이모저모로 수고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고난의 세월을 통해서 변화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다는 것을 노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확인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사를 감사와 겸손함으로 잘 사용하셔서 국내에 있는 신자들은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아름답게 섬기시길 기도합니다. 언제 한 번 만나서 런던 다녀 온 소감 한 번 들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