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예언으로서의 한나의 노래" (삼상 2:1-11) |최덕수 목사
24.07.28

1.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5. 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9. 그가 그의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들을 흑암 중에서 잠잠하게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11.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36 (요-강해101)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17:20~26) 최덕수 목사 19.01.14 7,058
835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에베소서 5:1-8) 이철중 목사 24.09.01 411
834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2문 최덕수 목사 19.01.14 7,214
833 "다윗이 부른 애가" (삼하 1:17-27) 최덕수 목사 24.08.25 473
832 (요-강해100)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17:14~19) 최덕수 목사 19.01.06 6,950
831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고린도후서 13:4-5) 이철중 목사 24.08.18 574
830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1문 최덕수 목사 19.01.06 7,416
829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데살로니가후서 1:3-12) 이철중 목사 24.08.11 603
828 (요-강해99)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17:9~13) 최덕수 목사 18.12.30 6,827
827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히 11:32-40) 이남규 목사 24.08.04 633
826 (창세기성경공부-51) 창세기 49:29~50:26 최덕수 목사 18.12.30 6,828
825 "예언으로서의 한나의 노래" (삼상 2:1-11) 최덕수 목사 24.07.28 645
824 (성탄감사예배)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20) 최덕수 목사 18.12.25 6,831
823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디도서 2:11-14) 이철중 목사 24.07.21 693
822 (요-강해98)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17:6~8) 최덕수 목사 18.12.24 7,198
821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린도전서 10:14-22) 이철중 목사 24.07.14 670
820 (창세기성경공부-50) 창세기 49:1~28 최덕수 목사 18.12.24 6,867
819 '믿음으로 그들은' (히 11:28-31) 이남규 목사 24.07.07 677
818 (요-강해97)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17:1~5) 최덕수 목사 18.12.16 7,410
817 [초청 설교] '유럽 선교로의 부르심과 그 순종의 결과' (행 16:4~10) 박상경 선교사 24.06.30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