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새단장한 홈피를 축하합니다.
11.11.24

어제 홈피에 들어왔을때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데
완전 바꿨네요. 새 단장한 홈피에 여러 성도님들이 많이
오셔서 와글 와글, 도란 도란, 소근 소근 다정한 이야기들이
풍성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루 살면서 힘들고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 모두 함께 나누기 바래요.

제가 하는 매장 카운터에 좋은 글귀가 있어요.
성경 말씀은아닌데 참 좋아서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 진답니다.
여기에 소개 할께요.

결 심.

나보다 잘난 사람 앞에서 비굴해지지 않기
나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잔인해지지 않기
아무리 힘들어도 죽는 소리 하지 않기
좋은일 해놓고 생식내지 않기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기
느끼고 즐기는 일에 부지런하기
하루 하루 행복해지기로 결심하기

살아가면서 진짜 중요한건, 무엇을 하는가보다,
어떤 사람이 되는가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하루, 나쁘진 않겠죠?

이런 글인데요. 아마 이글을 쓴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행복이 결심으로 되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과 바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인 우리는 정말 감사하고 살기로
결심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죽는소리 안하고 주안에 소망을
두고 기도하는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늘 구원의 하나님만으로 감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홈피를 새단장하느라 고생하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올께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7 조엘의 감사 최덕수 04.11.10 7,079
136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병오, 김무상 04.11.09 5,637
135 Re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덕수 04.11.09 7,070
134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전경준 04.11.08 8,041
133 Re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장철호 04.11.09 6,522
132 Re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최덕수 04.11.09 6,533
131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병기 04.11.04 7,066
130 Re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덕수 04.11.04 7,363
129 복음을 전합시다. +2 노은경 04.10.25 8,876
128 Re 복음을 전합시다. 최덕수 04.10.26 8,216
127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1 현병오, 김무상 04.10.18 7,072
126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장철호 04.10.18 8,420
125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최덕수 04.10.18 4,313
124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조혜림 04.10.18 7,891
123 이재화 선교사 기도편지! 현산교회 04.10.14 13,398
122 목사님...그리고 사모님... +1 왕준석 04.10.14 9,339
121 Re 목사님...그리고 사모님... 최덕수 04.10.14 9,412
120 이런 생각 어떨까요? 노은경 04.10.04 11,241
119 Re 이런 생각 어떨까요? +1 최덕수 04.10.05 17,405
118 부활에 관한 질문 손삼미 04.10.02 1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