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제심
11.12.05

겸손한 자제심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며
스스로 자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내 침묵과

엄숙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든지,
혹은 남이 기탄심(忌憚心)을

품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타인과 이야기를 할 때에는

말을 부드럽게 하며,
남이 내 말은 들을 가치가 없는 것 처럼....
듣는 사람과 주의를 끌만한 착한 일을(善事)

말할 만한 재력(材力)이 없는 것처럼

여겨 항상 근신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기며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그것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더욱 겸손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며
나는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할지라도
남을 유익하게 할 그런 무슨 가치가 있는 인물은
되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6 혹시 시편찬송을..... 정보영 06.07.25 9,737
195 Re 혹시 시편찬송을..... 최덕수 06.07.27 9,013
194 송순의 성도 무릎연골 수술! +2 최덕수 06.07.20 8,683
193 수련회 준비물과 참여인원입니다 이수환 06.07.15 9,322
192 현산수련회에 가구싶다~~ +3 정보영 06.07.11 12,301
191 스캇 브레너와 함께하는 "워십 라이브 비전캠프" 오병이어 06.07.06 14,461
190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정보영 06.06.20 12,594
189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최덕수 06.06.21 8,123
188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장철호 06.06.22 5,329
187 Re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 손삼미 06.06.30 9,446
186 베트남에서 신주영 06.06.01 8,161
185 Re 베트남에서 최덕수 06.06.03 7,366
184 Re 베트남에서 신동창 06.06.03 8,642
183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현대교회! 최덕수 06.05.25 8,062
182 유다 복음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퍼온 글) 최덕수 06.05.02 8,033
181 안녕하세요^^ 성도여러분^^ +1 차인환 06.04.29 6,989
180 Re 안녕하세요^^ 성도여러분^^ 최덕수 06.05.02 7,752
179 클래식 공연 초대티켓 박성혁 06.04.26 9,129
178 이재화 선교사 기도편지 최덕수 06.04.05 8,079
177 봄성경학교 공과 2과(교안)입니다. 이수환 06.02.24 10,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