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사님께서 낮예배 설교때 말씀해주신 믿음에
대한 내용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요.
믿음이라는것이 내 스스로가 열심히 믿는다고 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을 해주셔야 한다는 말씀..
최근에 개인적으로 왜이렇게 나는 믿음이 약할까 많이
고민이 되고, 세상 삶에 있어서 여러가지 일들이
닥쳤을때 스스로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실상 주님께 기도를 하고 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100R0의지하지 못하고 있구요.
의심이 많아서 그런지..."기도한다고해서 이게 해결이
될까나..." 항상 이런생각이구요.
혹시 다른 성도님들께서는 저와비슷한 고민을 하시는분이
없으신지요...
아니면 이런고민들을 극복한 예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나가는길에 짧게 글을 올려봅니다..
(요새 게시판에 글들이 잘 안올라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