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개척된지 거의 3년 만에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네요. 홈페이지 제작에 수고한 박성혁 성도님과 실제로 이 작업에 수고한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아무리 잘 만들어 놓아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많은 분들이 찾는 홈페이지는 모든 교인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작은 글이라도 남기는 작은 일을 통해서 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찾는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힘써 주세요.{FIL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