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독교 희락주의자의 명상
행복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향이며, 선한 것이다. 우리는 마치 행복해지려는 갈망이 나쁜 충동인 것처럼 그것을 부정하거나 거부하려 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이 갈망을 강하게 만들고, 가장 깊고 영구적인 만족을 제공하는 것으로 살찌워야 한다. 가장 깊고 영구적인 행복은 하나님에게서만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진정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 수 있다. 이것을 올바로 이해하고 추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예배와 미덕의 필수적인 부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