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용서(시편 130편 강해)
16.10.10

J.Owen.jpg
<책 소개>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은 그들의 정체성을 정하는 본질적인 문제다. 진정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도 내주하는 죄의 영향으로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고 생활할 수 있다. 죄 사함과 구원을 확신하는 흔들리지 않는 근거는 무엇인가? 죄로 말미암아 양심의 깊은 곳이 하나님의 진노를 느끼고 고통을 받을 때 영혼은 어디에서 피난처와 쉴 곳을 찾을 수 있는가? 피난처와 출구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일 것이다. 존 오웬은 시편 130편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친히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믿음’이라 밝힌다. 신자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오웬은 시편 130편 주해를 통해서 흔들릴 수 없는 죄 사함의 근거를 제시한다. 예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로 신자가 영적 침체에 빠지는 이유를 진단하며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을 처방한다. 그리고 처방에 머물지 않고 완전한 확신에 머무르기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성경적인 믿음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발간사_6
존 오웬의 『죄 용서』 해제_9
독자에게 드리는 글_27

1부 죄 용서의 필요_36
1장 죄에 빠진 신자들의 일반적인 모습(1~2절)

2부 죄 용서의 발견_86
2장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달음(3절)
3장 죄 용서의 본질(4절)

3부 죄 용서의 적용_500
4장 죄 용서를 자기 자신에게 적용(5~6절)
5장 죄 용서를 다른 신자에게 적용(7~8절)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은 그들의 정체성을 정하는 본질적인 문제다. 진정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도 내주하는 죄의 영향으로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고 생활할 수 있다. 죄 사함과 구원을 확신하는 흔들리지 않는 근거는 무엇인가? 죄로 말미암아 양심의 깊은 곳이 하나님의 진노를 느끼고 고통을 받을 때 영혼은 어디에서 피난처와 쉴 곳을 찾을 수 있는가? 피난처와 출구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일 것이다. 존 오웬은 시편 130편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친히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믿음’이라 밝힌다. 신자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오웬은 시편 130편 주해를 통해서 흔들릴 수 없는 죄 사함의 근거를 제시한다. 예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로 신자가 영적 침체에 빠지는 이유를 진단하며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을 처방한다. 그리고 처방에 머물지 않고 완전한 확신에 머무르기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성경적인 믿음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0

추천 도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보배로운 선물 현산교회 14.08.26 23,789
37 이것이 복음이다 현산교회 14.07.03 15,588
36 성도의 불행에 답하다 현산교회 14.04.13 6,824
35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 현산교회 14.03.02 6,474
34 여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Feminene Appeal) 현산교회 14.02.11 8,538
33 진보보수기독교인 현산교회 13.11.10 6,844
32 남자의 소명 현산교회 13.07.14 6,028
31 신자의 요람, 믿음의 유산, 가정예배 현산교회 13.05.26 5,373
30 성도의 영원한 안식 현산교회 13.02.17 5,206
29 시편찬송 CD 현산교회 12.12.27 8,025
28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 현산교회 12.11.11 5,219
27 어둠 속을 걷는 빛의 자녀들 현산교회 12.08.19 4,918
26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자녀교육 현산교회 12.05.06 5,301
25 돌아오는 배역자 현산교회 12.03.29 4,816
24 거듭남의 본질 현산교회 12.02.19 6,107
23 그리스도인의 경제윤리 현산교회 11.12.13 4,536
22 타협할 수 없는 진리 +1 현산교회 11.11.27 7,344
21 자기 부인 +1 현산교회 11.08.07 17,624
20 개혁교의학개요 +1 현산교회 11.03.10 7,861
19 기도의 영성 현산교회 10.11.23 9,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