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03.10.09

3주간에 걸친 긴 교육이 드디어 내일 끝납니다. 1주합숙 2주 수원출퇴근,빡빡한
교육일정으로 날짜가는것도 모르고 지내다 이제야 여유가 생겨 홈페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건 3주전이나 지금이나 게시판에 글올리신 분은 변함이 없네요. 목사님,전도사님 ,신00씨(?)....... 좀 신선한 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홈페이지를 통해 교제를 더 풍성히 하라고 했는데 아직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일까를 잠깐 생각해 봤는데요. 저부터도 저의 생각과 형편이 전교회 분한테 알려지는게 조심스럽습니다. 더욱이 여성도로써 남성도분들에게는 감추고 싶은 고민이나 기도제목들을 공개하기엔 꺼려지는 마음이 있어 올리지 못할때 도 많습니다. 사실 그런부분들이 서로를 돌아보는 데 중요한 것 같은 데요..... 솔직히 저희 교회처럼 조금은 엄격한(?)분위기에서는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제생각에는)
그래서 한가지 홈페이지에 관해서 제안하고 싶은것은 유치부처럼 여성도 구역을 별도로 만들면 어떨까요. 아니며 현 구역모임 항목에 서로 교제를 나눌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어요.저희처럼 직장구역은 홈페지이 안에서 교제하면 좋을것 같은데 현 재 구역 모임란에는 구역식구들끼리 교제할만한게 없는것 같거든요. ..... 수업이 시작되 들어가봐야 겠군요. 너무 예쁜 가을하늘을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7 칼거리입니다^^ +1 김병혁 07.10.29 8,207
256 Re 이렇게 먼저 연락주셨네요 ^^; +1 이호준 07.10.30 5,808
255 Re 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이충미 07.10.31 7,894
254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9,771
253 Re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8,712
252 목사님, 성경 말씀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09.01 8,541
251 Re 목사님, 성경 말씀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2 최덕수목사 07.09.04 8,800
250 Re 노 은경성도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자세를 보고 이 충미 07.10.31 5,093
249 안식월을 마치면서.... 최덕수목사 07.08.22 9,786
248 밴쿠버에서 인사드립니다. 최덕수목사 07.07.22 9,714
247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1 최덕수 07.06.25 7,542
246 성경책 싸게 구입하세요 이수환 07.06.23 10,017
245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최덕수 07.06.12 7,919
244 Re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1 신동창 07.06.13 8,505
243 Re 감사합니다. 이수환 07.06.14 4,863
242 Re 감사합니다. 이 충미 07.06.15 5,219
241 디지털 사진 현상 하세요. ^^ 이수환 07.05.22 9,614
240 체육대회 사진 올렸습니다. 이수환 07.05.08 9,336
239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는 일! 최덕수 07.04.05 7,512
238 부모의 역활,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장철호 07.04.05 10,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