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강도사 고시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군요.
그럼 앞으로는 이 강도사님이라고 불러야 겠네요.
조그마한 교회에 휼륭한 사역자 3분을 모시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섬기는 3분을 통하여 현산교회가 더욱 성숙하고 감사하고 기쁨을 누리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최근 설교 말씀을 통하여 뇌리에 남는 단어가 몇가지 있는데 시온에서 슬퍼하는자, 군사..신자를 나타내는 단어인데 공감을 하게됩니다.
현산교회의 모든 지체가 함께 조금씩 성화의 진보를 이루며 그나라 갈때까지 함께하면 좋겠네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머리가 백발이 되어서 함께 하는 생각을요.
그런 예를 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각자의 부름심이 틀려서 그럴수도 있겠고요.
몇 일간 편안히 쉼을 누리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