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03.12.03

마 18:21-35 "일만 달란트 비유"를 하이델베르그 저녁 시간에 들으며 유익이 있었습니다. 재하도 본문을 찾아 읽으면 유익이 있을것 같습니다.

찬송가 253장
1.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매어 있는 그 더러운 죄 짐을
하나 없이 벗어 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후렴) :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2.이 세상의 많은 사람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멸망 길로 끝나니
세상 헛된 부귀영화 모두 내어 버리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 길로 갑시다.

3.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로 힘입어
주저말고 들어가서 생명 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찬송가 253을 첨부합니다.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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