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성수 성도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하나님께서 유성수 성도님과 정주은 성도님 가정을 아름답게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하였었는데... 한 번 뵙고 싶었습니다.
간간히 두 분 소식은 오영애 성도님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신자는 결코 주님을 떠나 살 수도 없고, 주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시지도 않습니다. 항상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 가운데 사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정주은 성도님과 지원이 지은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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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zson@hanafos.com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