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성도님들께
04.02.26

전 집사님이 한국으로 오셨다 가신 것이 실로 꿈같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너무 짧은 시간의 만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평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한국방문으로 전 집사님을 만나보니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아쉽지만, 얼굴을 대면하여 볼 수 있었다는 것만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상황이 안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사시는 전 집사님의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님만 의뢰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만 만족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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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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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Re 이렇게 먼저 연락주셨네요 ^^; +1 이호준 07.10.30 5,808
255 Re 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이충미 07.10.31 7,892
254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9,766
253 Re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8,710
252 목사님, 성경 말씀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09.01 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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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안식월을 마치면서.... 최덕수목사 07.08.22 9,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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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성경책 싸게 구입하세요 이수환 07.06.23 10,012
245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최덕수 07.06.12 7,918
244 Re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1 신동창 07.06.13 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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