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성도님들께
04.02.26

전 집사님이 한국으로 오셨다 가신 것이 실로 꿈같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너무 짧은 시간의 만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평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한국방문으로 전 집사님을 만나보니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아쉽지만, 얼굴을 대면하여 볼 수 있었다는 것만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상황이 안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사시는 전 집사님의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님만 의뢰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만 만족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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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656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685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724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496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50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116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826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65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581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814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859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794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113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8,955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768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16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878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08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19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