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6.30

황 집사님! 평안하신지요? 동생 집을 거쳐 상숙 자매님 집으로 가시는 모양이군요. 몸도 건강하시죠? 그곳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귀한 은혜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 계실 동안 자주 홈페이지 들러서 좋은 글과 좋은 경험들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난에 대한 청교도의 글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죄인의 고난과 성도의 고난, 그것은 사형 집행인이 사형수를 꽁꽁 묶는 줄과 의사가 환자를 싸매는 붕대의 차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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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648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679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718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490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46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109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819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62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575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808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853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788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105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8,949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761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09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871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02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12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