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4.06.18

어느날 땅만 쳐다보는 나를 발견하곤 하늘을 바라보았다.
탁트인 시야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좋은 느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살까?
바쁘게 살다가 얼마나 느슨한 시간을 가질까?
다들 바쁘댄다 .나도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마음의 여유 하루 5분 10분 이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나도 쳐다보고 이웃도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테니까.
그언젠가 만났던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되어 만나면 생각하고 살아가고 관심을 갖는것들이 그때그대로일때 난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오랜세월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
그때 그 옛날의 고 연정이가 아니라 새로운 고 연정이 되도록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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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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