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마음으로
04.06.08

인간은 어려움에 처했을때 비로써 께닫고 성장할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자신이 너무나 보잘것 없고 초라함을 느끼면서 겸손할수 있고
그분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느낄수 있습니다.
요즘 하루 하루 기도로써 살고있습니다.
사람은 위급할때 또 큰 도움을 필요로 할때 슬픔에 빠졌을때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나 또한 기도외에 다른 방법이 없음을 깨닫고 밤잠을 설치며 어려운 일을
헤쳐나갑니다.
길이 보이지 않고 막혀있을때 끈임없이 다른길을 찾아 나서며 전능자의 도움을 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로서는 목표가 중오한것은 아닙니다.
일이되어가는 과정과 그속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과 감사와
좀더 성숙해가는 내가 더 중요함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평강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것을 말입니다.
세상은 불법으로 가득 찰때 나는 합법적이고 싶습니다.
성도로써 지켜야할 의무입니다.
모든 과정과 결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있으므로 나는 겸손할수 있고 주를 높이 찬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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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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