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며
한해를 정돈하게 됩니다.
소식을 보니 현산교회가 설립 4주년을 보냈군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소연이와 가영이 모습을 보니
찬우와 찬영이가 얼마나 컷는지 짐작이 되네요.
멀지 않은 곳이면서도 한번 찾는 것이 여의치를 못하네요
저는 다음주면 평택으로 인도함을 받아 온지 꼭 2년이 됩니다.
부족함에도 대과없이 감당하게 하심에 감사드리구요
내년에는 좀 더 신앙과 실천에 진보하는 목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겨울이 되면 안성에 한번 오시는데
기대려지네요.
사모님도 뵙고 찬우 찬영이도 보고싶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성현 드림